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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바위 낚시 테크니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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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더낚시 작성일15-09-19 10:29 조회8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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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발밑직벽낚시
갯바위에 깊이 패여 있는 장소는 포인트로 삼을 만한 장소이다. 작은 포말의 옆 등을 공략해는 이유로 보통 소립타입의 감도가 좋은 찌를 사용 한다. 조류의 약간 안쪽과 포말의 사이 등의 패인 곳, 또는 돌출한 곳, 입체적으로 어류층이 조금씩 있는 곳의 위, 또는 그아래가 포인트가 된다. 파도에 영향을 받지 않는 묵지한 채비가 필요하며 봉돌은 크고 목줄은 짧게 한다. 조류가 옆으로 움직이는 듯한 때가 낚기 쉽지만 먼 바다에서 부딪혀오는 조류에 밀려드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할 것.

2.고정낚시
포말과 출렁대는 조류 안을 원줄을 당겨 고정시켜 낚는 방법이다. 밀러오는 파도나 쓰려가는 조류에도 흔들리지 않는 무거운 찌나 채비의 선택이 필요하다. 발밑 낚시와 같이 갯바위의 가장자리를 공략하는 낚시에 유효하다.「벵에돔은 포말을 낚아」라고 말해지는 것처럼 하얀 기포는 고기의 활성을 높이고 목줄과 낚시인의 모습을 고기가 잘 볼 수 없게 된다. 밑밥을 작은 포말 안에 넣고 채비를 조류의 시작점에 넣고 때로는 앞으로 당겨 다시 흘려준다. 포말의 선단에 잠긴여 등이 있으면 꼭 공략해 보는 것이 좋다. 아무리 포말이 있어도 조류가 전혀 흐르지 않는 소위 「죽은 포말」에서 고기는 잡히지 않는다.

3.가장자리탐색낚시
채비를 수중여의 층이나 아래, 벽에 붙여하는 낚시법이다. 미끼가 떠오르는 것이 없이 자연스럽게 붙어 있는 듯 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4.본류낚시
발밑이나 중거리의 범위가 잡어도 가득한 때, 포말이 심할 때 등은 먼 바다를 지나는 조류의 본류를 공략해 보자. 조류가 빠를 때는 봉돌을 여러 단으로 달고 또, 느린 조류일 때는 천천히 자연스런 전유동으로 공략하는 것도 좋다.

5.원투심해낚시
년중 공략되는 낚시터에는 근, 중거리의 고기는 경계심이 강해 원거리의 심해를 공략하면 대물과의 만남이 있을 경우가 많다. 조류가 멀리서 흐를때와 조류가 흐름이 움직이지 않거나 잡어가 많을 때는 단호히 원투낚시로 바꾼다. 다이렉트로 본류에 밑밥과 채비를 뿌리는 법과 조류가 움직이지 않는 경우에는 바로 앞에서 꼬리를 당기듯 먼바다 쪽에 밑밥을 뿌리고, 채비를 그 앞으로 끌어오는 방법이 있다. 조류의 흐름의 빠르기와 잡어와 상황에 의해 밑밥을 뿌리는 법과 봉돌을 다는 법이 문제가 된다.

6.잠길낚시
본류에 의해 생기는 와류에는 밑밥이 자연적으로 집중됨으로 고기도 모이는 경우가 많다. 일어서는 조류를 막으면서 잠길기법을 시험해 보는 절호의 포인트이다. 어신은 낚시대의 선단에 다이렉트로 전해짐으로 주의해서 잘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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